낙관주의 연습,  projection mapping and installation

<낙관주의 연습>는 ‘깨달음’, ‘희망’, ‘평온’의 유효기간에 초점 한다. 작가의 ‘마음’과 ‘실제’에 대한 작품들은 동-서양 철학에서 많은 영감을 받았다. 그는 영감과 작품 창작의 과정에서의 깨달음을 얻었지만, 또 그것이 시나브로 망각하는 경험을 반복적으로 했다. 그는 이를 ‘마치 시시포스의 형벌 같다’라고 말했다. 작가는 이 형벌을, 극복 아닌, 함께하기 위해 지속적인 낙관주의 연습을 제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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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백하자면, 저는 낙관주의를 자기기만이나 인지부조화 정도로 치부했었습니다. 진정한 깨달음이나 행복은 ‘긍정’에서 찾아온다고 생각했죠. 그런데 긍정의 뜻이 “그렇다고 인정함”이라는 것을 알고는 생각이 점차 바뀌었습니다. 나를 긍정하면서 행복하여지려면, 오히려 치열하게 낙관해야 한다고 봅니다. 저는 그리고 우리 사회는 어쩌면 ‘낙관력’이 부족한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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